계약서로 기준을 남기는 인테리어필름 시공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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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 KOODA ACADEMY · REVIEWS

수료생 인터뷰
20명의 진솔한 후기

KD 국비과정 8명 · KOODA ACADEMY 12명 — 18일 / 8일 과정을 거친 분들의 솔직한 인터뷰입니다. 해외 시공 준비, 창업, 현장 투입, AS 대응 등 각자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미국에서 필름 사업을 준비하는 데 큰 기준이 됐습니다.

미국에서 인테리어필름 사업을 고민하면서 KOODA ACADEMY를 찾았습니다. 한국식 시공 기준, 견적 방식, 고객 응대, 하자 대응까지 배우면서 해외 현장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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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17기 수료생
미국 사업 준비

캐나다 시공을 준비하면서 한국식 기준을 배웠습니다.

캐나다에서 인테리어필름 시공을 해보고 싶어 수업을 들었습니다. 단순히 붙이는 기술이 아니라 바탕처리, 마감 기준, 고객 신뢰를 만드는 방식까지 배울 수 있어 해외 시공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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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27기 수료생
캐나다 시공 준비

국비로 시작했지만, 수업은 현장 기준이었습니다.

단순히 자격증식 교육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를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문틀, 알판, 걸레받이처럼 현장에서 자주 만나는 부위를 반복해서 연습한 게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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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국비과정 2기 수료생
현장형 실습 과정

견적과 계약 이야기가 가장 현실적이었습니다.

기술만 배우면 바로 돈을 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견적을 잘못 내면 하루를 공칠 수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시공뿐 아니라 일 받는 기준까지 배운 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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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12기 수료생
견적·계약 실무

처음엔 공구 이름도 몰랐는데, 지금은 현장이 보입니다.

국비과정이라고 해서 기초만 배우는 줄 알았는데, 바탕처리부터 재단, 평면 시공, 문틀 작업까지 생각보다 깊게 배웠습니다. 특히 퍼티와 샌딩을 왜 제대로 해야 하는지 알게 된 게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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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국비과정 1기 수료생
기초부터 실무 감각까지 훈련

실전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학원 안에서 연습하는 것과 실제 현장 분위기는 달랐습니다. 현장 투입을 통해 작업 속도, 팀워크, 마감 기준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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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25기 수료생
현장 투입 경험

처음 배울 때 제대로 배우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칼질, 헤라 사용, 열처리 같은 기본 습관이 처음에 잘못 잡히면 나중에 고치기 어렵다는 걸 알았습니다. 처음부터 현장 방식으로 배운 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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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7기 수료생
기초 습관 교정

재단과 치수 계산을 배우고 나서 실수가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필름을 넉넉히 자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치수 재는 법과 재단 순서가 중요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왜 선배들이 재단을 중요하게 말하는지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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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국비과정 3기 수료생
재단·치수 실습

현장 이야기가 많아서 수업이 현실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예쁘게 붙이는 방법보다, 현장에서 왜 실수가 생기고 어떤 부분에서 비용이 터지는지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술을 배우기 전에 기준을 먼저 배운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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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4기 수료생
현장 기준 학습

필름은 붙이는 기술보다 준비가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수업 전에는 인테리어필름이 단순히 잘 붙이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바탕면 상태, 본드칠, 치수 재는 법, 재단 순서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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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국비과정 1기 수료생
바탕처리 중심 훈련

AS를 무서워만 하지 않게 됐습니다.

처음엔 하자가 생기면 무조건 큰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원인을 구분하고 대응 기준을 배우니 훨씬 현실적으로 보였습니다. 책임지는 시공이 무엇인지 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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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21기 수료생
AS·하자 대응

처음으로 '내가 할 수 있겠다'는 감각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칼 잡는 것도 어색했는데, 반복 실습을 하면서 손에 감각이 생겼습니다. 평면 시공부터 꺾는 면까지 단계별로 올라가니까 막연했던 기술이 조금씩 정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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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국비과정 2기 수료생
초보자 단계별 성장

문틀 시공을 해보면서 필름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평면은 어느 정도 붙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문틀과 꺾이는 면을 해보면서 진짜 기술의 차이를 느꼈습니다. 어렵지만 반복하면서 조금씩 감각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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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9기 수료생
문틀·꺾임면 실습

시공만 배운 게 아니라 일하는 기준을 배웠습니다.

현장에서 하자가 생기는 이유,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 AS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까지 배운 점이 좋았습니다. 기술만 배우는 수업이 아니라 직업으로 준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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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국비과정 2기 수료생
시공 기준·AS 이해

도구를 많이 사는 것보다 제대로 쓰는 게 먼저였습니다.

처음엔 장비를 많이 갖춰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들으면서 기본 헤라, 칼, 열풍기 사용법만 제대로 잡아도 결과가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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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23기 수료생
도구 사용 기준

혼자 연습할 때와 학원에서 배우는 건 완전히 달랐습니다.

유튜브만 보고 따라 했을 때는 내가 뭘 틀리는지 몰랐습니다. 수업에서는 손 위치, 칼 각도, 열처리 타이밍까지 바로 피드백을 받아서 훨씬 빠르게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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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국비과정 3기 수료생
1:1 피드백 중심

수업이 끝난 뒤에도 무엇을 연습해야 할지 명확했습니다.

막연히 많이 붙여보라는 식이 아니라, 평면, 모서리, 문틀, 알판처럼 단계별로 연습 방향을 알려준 점이 좋았습니다. 혼자 연습할 때도 기준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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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15기 수료생
단계별 연습 방향

기술을 배운 뒤 방향이 생겼습니다.

수료 후 바로 완벽한 기술자가 되는 건 아니지만, 어떤 순서로 연습하고 어떤 부위부터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알게 됐습니다. 막연했던 진로가 훨씬 현실적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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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국비과정 3기 수료생
수료 후 진로 설계

현장에서 바로 쓰는 표현과 순서를 배웠습니다.

어떤 부위부터 보고, 어디를 먼저 작업하고, 고객에게 어떤 부분을 설명해야 하는지 배운 게 기억에 남습니다. 기술뿐 아니라 현장에서 움직이는 순서를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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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DA ACADEMY 18기 수료생
현장 동선 이해

기술을 배운다기보다 직업을 준비한 느낌입니다.

8일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졌지만, 필름 시공이 어떤 일인지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수료 후에도 어떤 부위를 더 연습하고 어떤 방향으로 현장 경험을 쌓아야 할지 정리됐습니다.

K
KOODA ACADEMY 29기 수료생
수료 후 성장 방향